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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의 형태: 마음이 향하는 곳

글/그림
Lubianzhangsan
총 101화 연재중
연기라는 꿈을 위해 사랑을 포기한 여배우 남아영. 실연의 아픔으로 연기에 대한 꿈도 흔들리는 천재 배우 지연우.
앙숙이었던 두 사람이지만, 서로가 같은 상처를 안고 있는 것을 알고 가까워지게 된다.
연기의 길을 함께 걸어가며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주는 두 사람.
#수요연재 #로맨스 #연애 #첫사랑 #설렘 #커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