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세 이상
틈 없이 맞닿은

틈 없이 맞닿은

정후/이룸
“아무리 아니라고 우겨도, 네 배 속에 있는 아이는 내 아이야.”
강혁은 선언하듯 분명하게 못 박았다. 그리고는 연우가 뭐라 항변할 틈도 없이 덧붙였다.
“그러니 너도 아이도, 더는 평범하게 살 수 없어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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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
141코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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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차목록 50
ISBN 979-11-6213-729-1